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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해단식 관련 소식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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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해단식

 

한참 뜨거웠던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해단식을 가졌는데요. 대한체육회는 중국 항저우의 그랜드 뉴 센추리 호텔에 준비된 ‘체육회 스포츠외교라운지’에서 해단식을 거행하고 선수들과 코치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대부분 종목 선수들이 귀국하거나 국제대회 일정에 맞춰 먼저 움직인 가운데 늦게 경기를 마친 양궁, 야구, 축구, 브레이킹, 수구 등 65명의 선수가 해단식에 모습을 비추었는데요. 

 

오늘은 아시안게임 해단식 관련 소식을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해단식 관련 소식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8일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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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은 8일 중국 항저우의 그랜드 뉴 센추리 호텔에 마련된 '체육회 스포츠외교라운지’에서 해단식을 열고 선수들과 코치진을 격려했습니다. 대부분 종목 선수들이 귀국하거나 국제대회 일정에 따라 이동한 가운데 늦게 경기를 끝낸 양궁, 야구, 축구, 브레이킹, 수구 등 65명의 선수가 해단식에 참석했습니다.

 

 

 


양대 프로 스포츠 종목인 축구의 백승호 (전북), 정우영 (슈투트가르트)과 야구의 노시환, 문동주 (이상 한화)가 원탁에 나란히 앉아 식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선수들은 서로 휴대전화를 꺼내 삼삼오오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이기흥 체육회장은 "체육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를 승복하는 것"이라며 "곧바로 전국체전이 있다. 체전이 끝나면 몇 달 뒤 2024 파리 올림픽이 있다. 도전의 역량을 비축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장재근 진천선수촌장은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는 모습에 국민은 감동했을 것"이라며 "파리 올림픽을 위해 정진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최윤 선수단장은 "1년 뒤 파리 올림픽에서, 3년 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더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드리며, 파리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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