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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혜택 연금, 포상금 그리고 병역 특례 혜택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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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혜택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은 국가에서 주는 연금과 포상금, 그리고 병역 특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메달리스트의 연금, 포상금 그외 혜택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연금과 포상금


연금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급하며, 메달을 획득할 때마다 누적되는 점수에 따라 연금액이 결정됩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 10점, 은메달 2점, 동메달 1점을 받으며, 20점 이상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금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되며, 110점 이상일 경우 10점당 150만원을 추가로 받습니다. 연금은 대회 종료일 다음 달부터 사망한 달까지 매월 지급됩니다.

 


포상금

 

문화체육관광부가 지급하며, 1회만 지급됩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 120만원, 은메달 70만원, 동메달 40만원을 받으며, 메달이 없더라도 참가했다면 15만원을 받습니다. 이외에도 협회나 기업에서 추가적인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병역 특례


병역 특례의 경우, 국가대표 선수들은 금메달을 획득하면 예술·체육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습니다. 이는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과 34개월 동안 같은 예술·체육 분야에 종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기 때문에, e스포츠 선수들도 금메달을 획득하면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미필 남자 선수들은 누구나 금메달을 꿈꿀수 밖에 없을겁니다. 금메달을 따면 월급이 올라가고 연금 포인트가 쌓이며 포상금도 나오지만 그보다 남자 선수들 마음을 더 사로잡는 것은 병역 특례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그에 합당한 포상을 받고 좋은 결과 많이 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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