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하게 범인
드라말 힙하게가 이제 단 2회만을 남기고 범인이 누구인지가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범인은 아마도 맥아더 무당(박혁권)아저씨로 보고 있는 뇌피셜들이 많이 있는 가운데 반전이 있을지 이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리고 있습니다.

힙하게 범인 맥아더 무당(박혁권)
14회 '힙하게'에서 장열은 선우를 계속 범인으로 의심했습니다. 광식(박노식 분)까지 범인에게 살해되면서 선우를 향한 장열의 의심은 더욱 짙어졌고 그런 가운데 예분은 종배(박혁권 분)와 선우의 공방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이 화장실을 가면서 혼자 있게 된 예분은 선우의 도구함에서 범행 도구인 장미칼을 발견했고, 그 길로 도망을 쳤습니다.

하지만 봉예분을 위헙한 건 다른 사람이었고, 선우는 예분을 대신해 싸우다 범인의 공격을 받아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선우의 사망에 충격받은 예분은 장렬에게 원망을 쏟아냈습니다. 가장 의심을 받던 선우가 연쇄살인범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무당아저씨' 종배가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는데요.

하지만 무당 박종배는 13회에서 봉예분(한지민)의 초능력으로 알리바이를 입증받았습니다. 그리고 14회에서는 전광식(박노식)이 살인사건의 흔적을 발견하고, 문장열(이민기)과 판초 우의가 정면으로 맞붙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들 중에 범인이 숨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과연 또 다른 반전이 있을지, 아니면 예상대로 종배가 범인일지 남은 2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됩니다.
'힙하게’의 마지막 회차는 10월 2일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하시다면, 그때까지 함께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