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화제성
'7인의 탈출'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가족도, 친구도 이용하는 악인들의 소름끼치는 악행이 거듭되면서 시청자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15세 이상 시청가였던 '7인의 탈출'은 19세 이상 시청가로 편성을 결정,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한층 대범하고 강렬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되고 있는데요.

'7인의 탈출'은 복수극의 묘미를 극대화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저마다의 욕망과 비밀을 감춘 악인들을 그려내며 예측 불가한 전개와 치밀한 복선으로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엄기준의 등장과 악의 단죄자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엄기준은 막장 전개로 논란을 일으킨 '7인의 탈출'에 출격하여 드라마의 흥행을 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7인의 탈출' 5, 6회 예고
5회 예고편 보러가기
[다시보기] 7인의 탈출 5회
SBS 온에어/VOD/클립영상 즐기기!
programs.sbs.co.kr
드라마 제작사 대표 ‘금라희’로 그동안 보지 못한 악랄한 얼굴을 거침없이 보여준 황정음의 변신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친딸마저 이용했던 금라희는 ‘욕망의 화신’ 그 자체였고 철저히 자기중심적으로 자신이 꿈꾸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그가 성공의 절정에서 맞이할 생존게임에 어떤 반격을 가할지 궁금증이 쏠렸습니다.

이유비는 천사 같은 얼굴에 악마의 본성을 숨긴 ‘한모네’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습니다. 진탕 같은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거짓말의 모래성을 쌓고,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모네의 위험한 욕망과 이중성을 완벽하게 녹여내며 찬사를 받았습니다. 한모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친구 방다미를 지옥으로 내던졌고 자신의 추문을 전부 뒤집어씌우고 죽음으로 내몬 그의 잔혹한 민낯은 소름을 유발했습니다.

'7인의 탈출' 19세 편성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가족도, 친구도 이용하는 악인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 벌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이번 주 방송되는 5, 6회는 19세 이상 시청가로 편성되었다고 합니다123. 이는 김순옥 작가의 매운맛이 어디까지 치솟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바입니다.
악인들의 욕망과 거짓말에 휩쓸려 한 소녀가 사라졌고, 가정은 파괴됐다. 진실 따위 상관없는 현실은 잔혹했습다. 그러나 악인들에게 만족이란 없었고 한 소녀를 짓밟고 부와 성공을 이룬 악인들은 더 높은 곳을 향해 교묘한 연대를 이어간다. 과연 악인들이 어디까지 악랄해질지, 그리고 저마다 이룬 성공의 정점에서 마주할 ‘단죄자’의 등판은 이들에게 어떤 폭풍을 불러일으킬지 기다려집니다.
‘7인의 탈출’ 5, 6회는 오늘 9월 29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됩니다.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바로가기>
7인의 탈출
7인의 탈출
programs.sb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