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오늘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갯수 현황, 주요 경기일정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안게임 순위
10월 3일 오전 현재 우리나는 금31, 은39, 동63 총 133개 메달 획득해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0월 3일 주요 경기 일정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배드민턴·야구·여자 농구 등 명승부 펼쳐질 예정입니다.
오늘 양궁, 배드민턴, 야구, 여자 농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응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양궁
우리나가가 전 종목 석권 위한 여정 본격 시작됩니다.
양궁 대표팀은 오늘 오전 10시 20분부터 8강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남자 리커브 이우석, 여자 리커브 임시현, 안산, 남자 컴파운드 주재훈, 양재원, 여자 컴파운드 소채원, 오유현이 출전합니다.

◆ 배드민턴
세계1위 안세영, 여자 단식 32강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29년 만에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여자 단식 32강전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남자 단식 전혁진과 이윤규도 32강전을 치릅니다.

◆ 야구
가장 인기 종목중 하나인 야국는 태국전 승리로 슈퍼 라운드 진출 노리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은 오늘 오후 1시부터 태국과 예선 2라운드 3차전을 치릅니다. 어제 대만에게 충격적으로 패하며 위기에 놓인 우리나라는 반드시 승리해야 슈퍼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 여자 농구
우리나라 여자농국는 숙적 일본 상대로 준결승 진출 노리고 있습니다
4연승을 달리며 준결승에 오른 여자 농구는 오늘 밤 9시부터 숙적 일본과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금메달까지 단 2경기만을 남겨둔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또 한 번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